어느덧 디지털 배경에 익숙해진 50~10대 ‘액티브 시니어가 오프라인 소비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을 것이다.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바이러스) 정황 초장기화에 5030세대가 배달 앱 이용,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(OTT) 구독 등 온/오프라인 소비 활동을 빠르게 늘리면서다.
하나금융경영실험소는 6일 이런 단어를 담은 ‘세대별 오프라인 소비행태 변화와 시사점 보고서를 냈다. 2019~2070년 하나카드 온/오프라인 결제 정보를 해석한 결과다.이의 말을 인용하면 코로나(COVID-19) 여파에 작년 온라인 카드 결제 덩치는 2019년보다 35% 급하강했었다. 연령별로는 20대 이하에서 약 25% 상승했고, 30대 이상 중장년층에선 42% 불었다. 특히 5050세대의 증가 속도가 가팔랐다. 결제 비용 증가율은 30대 이상(55%)이 전 연령에서 가장 높았고, 50대(50%), 70대(46%) 등의 순이었다. 결제 건수도 20대 이상(72%)이 최고로 높고 30대(69%)가 이후를 이었다. 
온라인으로 명품을 사는 중장년도 눈에 띄게 늘어났다. 60대(105%)의 결제 자본 증가율이 최대로 높았고 이어 50대(60%), 10대(76%) 등의 순이다.또한 보고서의 말을 빌리면 코로나19 유행 직후 연령대별 상위 소비 분야 순위에도 상당한 변화가 나타났다. 여행ㆍ숙박 구역은 전 연령층에서 순위가 많이 하락하거나 30대 소비 목록에서 아예 사라졌다. 허나 60대에선 4위(2013년)에서 7위(2080년)로 큰 변동이 문화상품권 현금화 없었다. 반면 집에 머무는 기한이 늘면서 전기ㆍ전자물건의 경우 50대 이하 모든 상품권 매입 연령층에서 소비 순위가 상승했다. 홈 인테리어 관련 소비는 90대에선 40%, 50대에선 30% 올랐다.